전국연대와 3.8 한국여성대회에서 함께 성매매 뿌리 뽑아요!
🚶🚶♀️전국연대는 1번 트럭을 따라 행진합니다.
함께 성매매 뿌셔뿌셔 깃발을 들고 행진하고 싶은 분들은 기념식이 시작되면
전국연대 깃발로 모여주세요!
💨 전국연대의 49번 부스에는 뭐가 있냐면요..,
🎶여성인권센터 보다 인스타 계정 해킹이슈😭로..
전국연대 인스타 계정 팔로우 모집이 시급합니다!
SNS(인스타그램) 팔로우시, 성매매 뿌리 뽑는 달고나 증정!
🎁전국연대를 후원해주신 분들에게는 성매매 좀 그만훼~~~를 외치는
완.소.템 거울키링을 드려요✌️
📚화제의 신간, 성뿌뽑을 아직 못 읽으셨다면 ..
책을 나에게 선물하고 자활센터에서 만든 뜨개 키링도 받아가세요!
📸뿌리 뽑고 싶은 키워드가 잔뜩😇 성뿌뽑 포토존도 구경하세요!
<2026년 3·8 여성의 날 기념 제41회 한국여성대회> 일시 : 2026년 3월 7일(토) 11:00-17:00 *기념식 14:00 / 시민참여부스 11:00-17:00 장소 : 광화문 서십자각(경복궁역 4번 출구)
**전국연대 부스 위치는 아래 이미지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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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소식 하나..., 전국연대 부설 여성인권센터 보다의 인스타 계정이 해킹당했어요😱
기존 보다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 피해를 입어 더 이상 운영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보다의 소식은 전국연대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함께 전달할 예정입니다.
보다 철저한 보안 관리와 함께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2단계 인증도 추가😥)
많은 관심과 연대 부탁드립니다.
전국연대 계정을 팔로우해서 여성인권센터 보다와 반성매매 소식 놓치지 마세요!
**3.8 한국여성대회에 와서 팔로우 인증하면, 뽑기 선물까지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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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를_무럭무럭_키우는 #조직사업
2026년 제23차 전국연대 정기총회 끝, 2026년도 달릴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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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 동안 무주 태권도원에서 전국연대 제23차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전국의 활동가들이 무주에 모여 알찬 사전프로그램과 본 회의를 진행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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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프로그램에서는 전국 13개 회원단체 활동가들이 함께 인사를 나눈 후, 반성매매 운동 관점에서의 통합지원 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총론을 듣고 상담·자활·쉼터·아청 네트워크의 정책과제 발표를 통해 각 현장의 고민과 성과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잠깐의 숨 고르기 후에는 ‘앞으로의 전국연대 운동은’이라는 주제로 서로의 경험을 더 깊이 나누는 조별 토론이 이어졌는데요. 각 지역마다의 고민, 질문, 공감이 오가며 “역시 답은 우리 현장에 있다”는 걸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조별 토론까지 사전 프로그램을 알차게 마무리한 후에는 전국연대 총회의 피날레! 연대의 밤을 진행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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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사회자 무무&예솔의 인사🎤로 시작된 연대의밤에서는 전국연대 퀴즈쇼, 다양한 연차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막간 인터뷰부터 열정 가득 단체게임을 진행했습니다. (게임에도 진심인 활동가들의 열정에 사회자들도 놀랐다는 후문이..) 마지막 피날레로 서울, 대전, 전북, 대구 활동가들의 찬조 공연, 그리고 사회자들의 화사&박정민 무대까지! 🪩
전국의 활동가들이 함께 웃고, 떠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밤이었습니다 ☺️ (전국이도 신났다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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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에는 개성가득 회원단체별 2025년 활동영상을 함께 보고, 사전프로그램으로 진행한 조별 토론 발표를 진행한 후 정기총회 본 회의를 시작했어요. 올해 총회에서는 특별히 임원 선출 순서가 있어 손정아, 이하영 두 공동대표의 연임을 위한 추천사, 출마의 변을 함께 들었습니다.
앞으로의 2년도 든든하게 끌어주실 두 대표님! 화이팅입니다!!
알찬 2025년 사업 보고와 결산 보고, 2026년 계획안 보고와 예산안 보고까지 해서 본 회의를 마무리했습니다. 2026년에도 함께 가열차게 달려보아요! 성착취 없는 미래의 문, 전국연대가 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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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_언어와_실천 #정책사업
2026년 여성단체-정당 여성·성평등 정책간담회 참석 (w.기본소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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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혁명 1년을 맞아 2025년 12월부터 진행한 여성단체-정당 여성·성평등 정책간담회를 지난 2월 24일 기본소득당과 진행했습니다. 이 날 정책간담회에는 한국여성단체연합,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인천여성회,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가 참여했습니다.
정책간담회에서는 기본소득당에서 준비한 성평등 정책 과제를 듣고, 각 단체마다 그 동안 제안해 온 주요 과제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입법 및 정책 방향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전국연대는 성매매처벌법 전면 개정을 통한 성매매여성 비범죄화의 필요성과 인신매매방지법상 처벌규정 부재의 문제를 전달했습니다. 두 문제는 모두 유엔에서 이행을 권고한 바가 있는 주요한 과제입니다. 특히 이번 국회에서는 반드시 성매매처벌법 전면 개정안이 여러 차례 발의될 수 있도록 요청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광장에서 외쳤던 성평등 민주주의의 요구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이를 법·제도로 연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를 하는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광장의 요구가 실제 변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논의와 연대를 이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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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_언어와_실천 #정책사업
[논평] 수요를 전제한 성매매 논의는 인권을 지울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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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수요를 전제한 성매매 논의는 인권을 지울 뿐이다
최근 한 남자 연예인이 개인 SNS에 올린 성매매 합법화 취지 글이 언론에 보도되었다.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다”는 그의 말에 동의한다. 성산업이 우리의 일상 공간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현실을 보며 의문을 가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그런데 늘 이상하게도 이 의문은 항상 ‘왜 여성의 몸이 상품이 되었는가’가 아니라 ‘이 산업을 어떻게 잘 관리할 것인가’로 흘러간다. 왜 ‘관리’의 대상은 성구매 문화, 즉 수요가 아니라 여성의 몸이 되는가? 왜 이 전제는 늘 ‘수요는 어쩔 수 없다’인가?
성매매는 어차피 사라지지 않으며, 인정하고 관리해 세금을 걷고 위생을 관리하자는 이야기는 일견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성구매 수요를 전제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자는 이야기일 뿐이다. “1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는 말은 곧 남성의 성적 욕구는 당연한 것이니 사회가 해결해줘야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 해결책으로는 여성의 몸이 제시된다.
이미 성매매가 합법화되었거나, 비범죄화인 상황인 국가의 사례는 우리에게 분명한 교훈을 준다. 남성의 성적 욕구를 위해 여성의 몸이 제시되는 것이 당연해질 때, 가장 취약한 위치의 여성들은 성매매 시장으로 유입될 수 밖에 없다. 이주여성, 빈곤 여성들은 ‘왜 살기 위해 성매매를 하지 않느냐’는 압박을 받는다. 국가는 이들에게 세금만 걷을 뿐, 불평등을 해소하지 않는다. 여성들은 결과적으로 더 낮은 가격, 더 위험한 조건, 더 강한 통제로 밀려날 수 밖에 없다. ‘관리’는 착취를 사라지게 하지 않는다. 단지 시장화할 뿐이다.
남성의 성적 욕구도, 성매매에 대한 수요도 정책, 문화, 법제도, 교육에 따라 충분히 달라진다. 부부 사이의 강간은 범죄가 아니라는 인식이 지배적이었던 시대에서, 이제 우리는 혼인 관계 안에서도 동의 없는 성관계는 폭력이며, 친밀한 관계 안에서의 폭력 또한 범죄라고 분명히 이야기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다. 또한 성관계에서 ‘명시적 동의’가 필요하다는 논의는 이제 낯설지 않다. ‘싫다는 말이 없었으니 괜찮다’는 논리는 더 이상 설득력을 갖지 못한다. 스토킹, 디지털 성범죄, 불법촬영, 성적 대상화에 대한 문제 제기 역시 마찬가지다. 한때는 ‘사소한 일’로 취급되던 것들이 지금은 분명한 여성폭력으로 인식되며, 처벌 받는다. 사회는 분명히 변화해왔다. 이 모든 변화는 남성의 욕구는 통제 불가능한 본능이 아니라 사회적 규범과 법, 교육을 통해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 영역이라는 전제 위에 가능한 변화였다.
성매매는 사라질 수 있다. 수요를 줄이는 정책, 구매자 처벌 강화, 탈성매매 지원 확대, 주거·노동·복지 기반 강화가 성매매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여러 나라의 사례로 증명되어 왔다. 욕구를 ‘전제’하는 것이 아니라 구매를 통제하고, 불평등을 줄이고, 폭력을 예방하는 방향으로 법과 제도를 만들고 사회를 바꾸는 것. 우리는 이미 그런 변화를 만들어왔다.
성매매를 둘러싼 논의가 ‘남성 1인 가구가 늘어났으니 이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왜 여성의 몸이 남성의 욕구 해소를 위한 해결책으로 전제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시작되기를 바란다. 또한 이 논의가 한국 사회에서 유흥문화와 성매매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넘어, 성매매가 만드는 성별불평등 구조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그리고 성매매 없는 사회는 어떻게 가능할 것인지를 함께 묻고 토론하며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2026년 2월 20일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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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_힘은_연대 #연대사업
2026년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41회 한국여성대회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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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공지]
2026년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41회 한국여성대회 장소가 **광화문 서십자각(경복궁역 4번 출구)**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더 많은 분들과 함께하기 위해 기존 장소보다 넓은 공간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긴급히 안내드리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3월 7일(토), 광화문 서십자각에서 빛의 연대로 만나요! **전국연대 부스는 49번 부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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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자막뉴스] "돈 안 주면 못 하는 사람 어떡해?"…'뜬금' 성매매 합법화 주장에 '십자포화'
그룹 신화의 멤버,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했다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동완이 소셜미디어에 작성한 글 캡처 이미지가 공유됐습니다. 이 글에는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며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면서 1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거론하며 성매매 합법화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주장했습니다.
ㄴ[관련 전국연대 논평] 수요를 전제한 성매매 논의는 인권을 지울 뿐이다
[뉴스] ⑨ ‘성구매’로 오염된 ‘유흥’ 되찾기
…동남아 현지에서 한국 남성의 성구매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탑승 게이트 앞에 남성만이 바글바글한 장면이 선사하는 시각적 충격과 대사관의 이례적인 공지가 겹치며 모처럼 이 문제가 환기됐다. 해당 영상은 1430만회 이상 조회됐으며 유사한 경험을 성토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라오스·필리핀만이 아니다. 베트남, 태국, 중국 등 성매매가 공식적으로 불법인 국가에서 한국 남성은 ‘황제 관광’, ‘밤문화 체험’ 등의 명목으로 성구매에 나서고 있다. 한국 남성의 성매매 문화는 현지의 느슨한 감시와 취약한 법체계의 틈을 늘상 파고든다. 이번 [에프워드]에서는 오래 묵은 성매매 문화에서 ‘유흥’을 되찾아 보려는 고민을 담았다.
[뉴스] 미군 ‘위안부’, 주한미군 상대 소송에... 국회서 주한미군 성착취 규명 토론회 개최
오는 3월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주한미군 성착취 규명 국회 토론회가 열린다. 토론회는 주한미군성착취규명공대위와 진보당 손솔 의원, 더불어민주당 장철민·임미애·전진숙·이주희 의원의 공동 주최로 열린다. 지난해 9월 5일 주한미군 기지촌에서 미군 ‘위안부’ 생활을 한 여성 117명은 미군 당국을 공식 고발하고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 소송의 내용과 의미, 주요 쟁점과 과제를 살펴보고, 소송의 승리를 위해 국회와 정부, 시민사회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 피해자 목소리로 쓴 ‘엡스틴 파일’ [.txt]
…최소 200명에 이르는 소녀들을 성적으로 착취하고 권력자들에게 그들의 몸을 팔아넘긴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틴의 범죄는 더는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 엡스틴의 범죄는 21세기 미국 사회에서도 버젓이 미성년자 인신매매가 자행됐으며, 빌 게이츠나 빌 클린턴 같은 정치·자본 권력은 물론 놈 촘스키 같은 지식 권력마저도 추악한 착취에 동조하거나 가담해 온 사실로 전 세계에 충격을 안겼다. 지난 1월30일 미 법무부가 공개한 수사 기록 ‘엡스틴 파일’은 최상위 포식자인 엡스틴이 2019년 옥중에서 숨진 뒤에도 아직 음지에 숨은 진실이 방대함을 증명한다.
[해외뉴스] ‘앱스타인 파일’에 담긴 혐의, ‘인류에 대한 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UN 전문가들 밝혀Allegations in Epstein files may amount to 'crimes against humanity,' UN experts say
Millions of files related to the late sex offender Jeffrey Epstein suggest the existence of a "global criminal enterprise" that carried out acts meeting the legal threshold of crimes against humanity, according to a panel of independent experts appointed by the United Nations Human Rights Council. The experts said crimes outlined in documents released by the U.S. Justice Department were committed against a backdrop of supremacist beliefs, racism, corruption and extreme misogyny. The crimes, they said, showed a commodification and dehumanization of women and girls. 사망한 성범죄자 제프리 앱스타인(Jeffrey Epstein)과 관련된 수백만 건의 문서들은 ‘글로벌 범죄 조직(global criminal enterprise)’의 존재를 시사하며, 그 조직이 저지른 행위들이 인류에 대한 범죄(crimes against humanity)의 법적 기준을 충족할 수 있다고 유엔 인권이사회가 임명한 독립 전문가 패널이 밝혔다. 전문가들은 미국 법무부가 공개한 문서에 나타난 범죄들이 우월주의적 신념, 인종차별, 부패, 그리고 극단적인 여성혐오가 만연한 환경 속에서 이루어졌다고 지적했다. 그들은 이러한 범죄가 여성과 소녀의 상품화와 비인간화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해외뉴스] 일본, 성구매자 처벌 포함한 반-성매매법 개정 검토Japan mulls revising anti-prostitution law to penalize sex buyers
Japan is eyeing revising the anti-prostitution law to potentially include buyers who solicit sex for money as violators, closing a widely criticized loophole wherein only sellers are deemed to be in violation. During a regular news conference on Tuesday, Justice Minister Hiroshi Hiraguchi said the ministry would establish an expert panel to discuss possible revisions within the current fiscal year, which ends in March. 일본 정부가 성매매 대가로 성을 구매하는 사람들도 법 위반자로 포함하도록 반-성매매법(anti-prostitution law)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지금까지 성판매자만 법 위반으로 간주되는 구조라는 비판을 받아온 법의 허점을 보완하려는 움직임이다. 화요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히라구치 히로시 일본 법무상은 현재 회계연도(3월 종료) 안에 법 개정 가능성을 논의할 전문가 패널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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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을_깨는_당사자의_목소리 #주한미군성착취규명공대위
[주한미군 성착취 규명 국회 토론회]
침묵을 깨고 책임을 묻다: 주한미군 성착취 규명 소송의 의의와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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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성착취 규명 국회 토론회]
침묵을 깨고 책임을 묻다: 주한미군 성착취 규명 소송의 의의와 쟁점
고령의 미군 ‘위안부’ 피해자들은 삶의 마지막 시간 속에서 피해에 대한 온전한 인정과 명예 회복을 위해 다시 나섰고, 실제 책임 주체인 주한미군의 책임을 묻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2025년 9월 5일, 주한미군 성착취 책임 규명을 위한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이 소송의 내용과 의미, 주요 쟁점과 과제를 살펴보고, 소송의 승리를 위해 국회와 정부, 시민사회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하였습니다.
🍀 일시 : 2026년 3월 6일(금) 14:00-17:00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 온라인 생중계
🍀 공동주최 : 주한미군성착취규명공대위, 국회의원 손솔, 장철민, 임미애, 전진숙, 이주희 🍀 문의 : 2004-609@hanmail.net(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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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연대활동
일본 국제심포지엄 발표 참여 _「왜 성매매방지법이 필요한가 — 당사자와 전문가와 함께 생각하는 성구매 처벌과 탈성매매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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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전국연대에서 신박진영 정책위원장과 무무 뭉치 운영위원장이 일본 초청 강연에 참석합니다! 아래는 행사 포스터 전문입니다. 많은 관심과 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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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문제를 생각하는 심포지엄】 제2회 「왜 성매매방지법이 필요한가 — 당사자와 전문가와 함께 생각하는 성구매 처벌과 탈성매매 지원」
태국 국적의 12세 소녀가 한 달 동안 60명 이상을 상대로 ‘매춘’을 강요당한 사건을 계기로, 성구매 처벌 도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졌고, 정부는 검토회의 설치에 착수했습니다.
그러나 여성의 비처벌과 탈성매매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착취 구조는 바뀌지 않습니다. 여성을 처벌 대상으로 삼는 ‘매춘’ 방지법에서 벗어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국에서는 성매매 업소 화재로 다수의 성매매 여성들이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성구매 처벌과 탈성매매 지원을 규정한 「성매매방지법」이 2004년에 제정되었습니다.
일본에서도 같은 시기 신주쿠 가부키초의 성매매 업소 화재로 여성들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지만, 아직까지 성매매는 합법화된 상태입니다.
이에 한국에서 성매매방지법 제정에 참여하고, ‘성매매 문제 해결을 위한 전국연대’에서 반성매매 운동과 여성의 탈성매매 지원을 이끌어온 연구자이자 활동가 신박진영 씨와, 성매매 경험 당사자이자 상담원으로 활동 중인 무무 씨를 초청하여, 성매매의 구조적 착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법제도와 탈성매매 지원에 대해 함께 고민합니다.
■ 일시
2026년 3월 8일(일) 13:00~16:30 (사후 온라인 송출 예정)
■ 장소
메이지가쿠인대학교 시로카네 캠퍼스 (상세 장소는 신청 후 안내)
■ 참가비
현장 참가 1,000엔 (메이지가쿠인대학교 구성원(학생·교직원)은 무료) 사후 온라인 송출 무료
■ 주최
일반사단법인 Colabo
■ 공동주최
메이지가쿠인대학교 국제평화연구소
※ 동시통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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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연대를 응원하는 방법
💜국민은행 032901-04-239152(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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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연대는 아직 지정기부금단체가 아니어서 기부금영수증 발급이 어렵다냥😿
후원해주는 회원들에게 의미있는 활동들로 보답하겠다냥! 감사하다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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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2004-6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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